입맛을 잃으셔서 왠만한 음식은 맛이 없다고, 쓰다고, 냄새 난다고 하시는 아부지..
치료를 할 때 보다 더 민감해 지셔서... 고생하시는데..
간만에 아들이 소고기 먹으러 가자고 하니까, 슬쩍 함께 가주시는 센쑤!! ^^ ㅋ
꽃등심으로 선택해서 ...
후식으로는 냉면과 양푼비빔밥...
두 분이서 맛있게 드시는걸 보니까 기분은 좋더라..
근데, 다음달 카드값이... ㅋㅋ
![]() 아부지.. | ![]() 어무니.. |
![]() | ![]() | ![]() |
페이스북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부지 생신 그리고 2박3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2/01/24
- 함께 했던 뿡이 생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2/01/20
- 부산 나들이 (Ⅱ)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2/01/10
- 부산 나들이 (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2/01/10
- Sprinkles Mad Hatter Beachy Kini Set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1/04/29
- 이걸로 어린이날 선물 준비 끝!!!! (댓글 4개 / 트랙백 1개) 2011/04/18
- BMW Mini Cooper~~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1/04/11
- 한우 먹으러...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07
- '어탕(사탕)' 때문에 고생이 많어...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07
- 뿡이가 부르는 노래(?)ㅋㅋ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02






Comments List
치사하게 이런게 먹으러갈땐 연락없드라...치사빤쑤다..흥!!
때를 잘 맞춰야지!! ㅋㅋ..
니네 힘들까봐 안 불렀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