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사내 동호회의 하나로서 한동안 여러 게임을 뛰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한명두명 퇴사하고, 출장자가 많아지고..
그러더니, 결국엔 이름만 유지하고 활동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러다, 작년에 몇게임 뛰고..
올해 월드컵 때문인지, 젊은 피가 많이 생겨서인지..
다시 꾸물꾸물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번 경기에선 내가 7~9번의 업사이드에 걸린 후 넣은 한 골..
그 골로 승리..
그리고, 이번 경기는 풋살 경기장에서 하다보니 점수가 엄청났다..
최종 스코어가 10:8 이었던가?
우리가 이겼고..
나의 움직임 없는 경기 속에서도... 난 한골에 어시스트 세개..ㅋㅋ
근데, 힘드다.. 늙었나봐!!! 체력이 완전 딸린다느거!!
다음주에도 한겜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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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피곤?창백?오!노~우~~~
딱 늙었는데 머...ㅎㅎ
누구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