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핸드폰을 바꾸다..

photo/일상.. | 2010.07.06. 20:24 | wildyago

2006년 9월..
중국 출장시 자동로밍이 되지 않던 KTF에서 SKT로 변경하면서 구입한 일명 전지현 폰이라 불리던, Slim & J

그 후 약 4년동안 사용하면서 슬라이드의 특징인 FPCB 패턴 끊어짐에 의한 A/S를 4회정도 받았다.. 그외에 다른 증상으로도 한 두어번 정도 더 받았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활 스크래치는 기본이다..ㅎㅎ


그러다가 드디어 나온 갤럭시S.
솔직히 HTC의 디자이어로 갈까도 고민했으나..

그냥 A/S가 편한 갤럭시S로 선택을 하고 구입..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한것은 내가 주로 사용하는 google이 기본 base라는 것 때문임)

뭐냐..

4년만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여러 타입의 핸드폰을 건너뛰고 안드로이드 폰으로 오니..
왜케 다루기가 어색한지..

처음엔 전화만 받았다는거..

이녀석을 사용할려면 많은 공부가 필요할듯..

어플리케이션의 조회와 설치.. 그리고 사용법의 습득등..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활용도가 극대화 돨 수 있을듯하다..

앞으로 공부 좀 해야 할듯.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너무 커.. 그립감이 그닥 좋지가 않다는게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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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짱 서윤공주 내가 낳았다~ 2010.07.21. 12:23

    자랑하는거??
    쳇 나도 스마트폰쓰고싶다규~~

    • wildyago 2010.07.21. 12:59

      아서러~~ 너.. 기능 사용 못 한다.. ㅋㅋ

  2. 얼짱 서윤공주 내가 낳았다~ 2010.07.27. 10:10

    오빠 아직두 기능 공부중이지??ㅋㅋㅋ
    난 울딸이 있어서 사용엔 문제없으십니다..ㅋㅋㅋ

    • wildyago 2010.07.27. 10:42

      어려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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